주말마다 가족들이랑 거실에 모여서 영화 보거든 영화 보면서 집중 하고 싶은데 엄마랑 아빠랑 둘이서 진짜 쉴 틈 없이 계속 떠들어 옛날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요새 맨날 저러니까 너무 거슬려 악역 나오면 계속 욕하고 아니 영화니까 저러지 자꾸 저거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저러냐고 계속 그러는데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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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가족들이랑 거실에 모여서 영화 보거든 영화 보면서 집중 하고 싶은데 엄마랑 아빠랑 둘이서 진짜 쉴 틈 없이 계속 떠들어 옛날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요새 맨날 저러니까 너무 거슬려 악역 나오면 계속 욕하고 아니 영화니까 저러지 자꾸 저거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저러냐고 계속 그러는데 진짜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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