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인데 탈색하고 싶어서 엄마한테 탈색할거라고 말했더니 "안그래도 삼수생이라서 튀는데 왜 더 튀려고해?"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남자교수가 엄마 또래인데 그런사람들이 누굴 노는 사람이라고 생각할거같아? 염색하고 탈색하고 옷 짧게 입고 화장 진하게 하는 사람이야 그런 얘들이 성추행 당하는거야."라고 말했어 나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너무 어이없어서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말했는데 엄마때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대 그니까 평범하게 살래 아니 내가 어이없는게 맞는거야?? 저 말 진짜 아닌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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