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엄마끼리 아는 사이인데 나랑은 친하지도 않거든??얼굴만 아는 사이야 근데 중학생때 뜬금 없이 문자로 고백해서 답도 안했었어 근데 한 2년전인가 갑자기 생일축하한다해서 고맙다 했는데 또 몇달 뒤에 갑자기 번호 알려달라그러는거야 원래 친하지도 않고 얼굴 안본지가 몇년인데..그래서 또 답안하고 씹었어. 근데 작년 생일에 또 막 니가 이걸 읽을지 모르겠지만..이러면서 또 생일 축하한다는거야 아니 생일 축하해줄수있어 근데 친하지도 않는 애 생일을 3년동안 챙기는 이유는 도대체 뭐야?? 내가 진짜 그냥 고마워하고 넘기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예전에 뜬금 없이 고백하고 이렇게 계속 친추걸고 연락하는게 너무 짜증나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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