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18살 .. 난 생리통이 데굴데굴 굴정도로 아플줄 몰랐음 쓰니는 어제 생리가 조금 터진걸 보고 생리대를 붙이고 쿨쿨 자고 12시에 일어남 근데 일어나고 3초후에 갑자기 미친듯한 아픔이 몰려옴 첨에는 응가가 마려운가 할정도의 아픔이였는데 점점 극한의 아픔이 몰려오는것 같았음 칼로 배를 쿡쿡찌르는 느낌 ... 나중엔 쥐어짜는 느낌까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눈물이 나오고 나중에는 호흡곤란까지 옴 몸에 힘도 없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쉬지못한채 배가 아파서 정말 데굴데굴 굴렀음 ..... 약을 너무 늦게 먹은 나머지 , 1시간가량 죽여달라고 엉엉울다가 진통제효과가 듣자, 살았다!!! 하면서 엉엉울면서 밥먹으러감... 이상 쓰니의 생리통 이야기..... 교훈 : 건강하고 행복한게 최고다.. 자존심 그딴거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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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나 왜 남잔줄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