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혼자 일하는 애라 만만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데 막 두 명이서 일할 땐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디 유독 피시방 일 할 때만 번호 따였음 그래도 여기까진 ㄱㅊ은데 남자친구 있다 해도 그 자리에 서서 가지도 않고 계속 버티고 있고 줄 때까지 카운터 안으로 손 넣어서 휴대폰 내밀고 있고 접땐 번호 어쩔 수 없이 주고 연락 안 받았는데 바닥에 쓰레기 뿌리고 감 ㅋㅋ 너무 화나 ㅠㅠ 결국 이번주까지만 하고 관둥ㄴ당 ~~~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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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혼자 일하는 애라 만만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데 막 두 명이서 일할 땐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디 유독 피시방 일 할 때만 번호 따였음 그래도 여기까진 ㄱㅊ은데 남자친구 있다 해도 그 자리에 서서 가지도 않고 계속 버티고 있고 줄 때까지 카운터 안으로 손 넣어서 휴대폰 내밀고 있고 접땐 번호 어쩔 수 없이 주고 연락 안 받았는데 바닥에 쓰레기 뿌리고 감 ㅋㅋ 너무 화나 ㅠㅠ 결국 이번주까지만 하고 관둥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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