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맘에 들면 군말 없이 가르쳐준다. 2. 내 스타일 아니면 전 잘생긴 사람이 취향이라서요. 라고 하는데 3일 전 사귀기 시작한 남친이 오늘 고백함. 사실 일 년 전에 나한테 잘생기지 않았단 이유로 번호 달라는거 거절 당했었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일 년 뒤, 그니까 최근, 또 지나가다 나 보고 반해서 용기내서 번호 물어봤다는데 나 그새 취향이 변했나봐...ㅋㅋㅋ 당황잼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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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맘에 들면 군말 없이 가르쳐준다. 2. 내 스타일 아니면 전 잘생긴 사람이 취향이라서요. 라고 하는데 3일 전 사귀기 시작한 남친이 오늘 고백함. 사실 일 년 전에 나한테 잘생기지 않았단 이유로 번호 달라는거 거절 당했었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일 년 뒤, 그니까 최근, 또 지나가다 나 보고 반해서 용기내서 번호 물어봤다는데 나 그새 취향이 변했나봐...ㅋㅋㅋ 당황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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