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문앞에 서서 피켓들고 세일중이라고 외치고있었거든 겉옷 안 입고 있어가지고 손이 점점 시려웠었는데 지나가시는 여성분이 갑자기 내손에 겁나 시크하게 핫팩 쥐어주시면서 춥죠? 하고 웃으시면서 핫팩주고 가셨다 ㅠㅠㅜㅜㅜ 너무 놀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고 진짜... 너무 나도 그런사람 되야겠단 생각들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받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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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문앞에 서서 피켓들고 세일중이라고 외치고있었거든 겉옷 안 입고 있어가지고 손이 점점 시려웠었는데 지나가시는 여성분이 갑자기 내손에 겁나 시크하게 핫팩 쥐어주시면서 춥죠? 하고 웃으시면서 핫팩주고 가셨다 ㅠㅠㅜㅜㅜ 너무 놀래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고 진짜... 너무 나도 그런사람 되야겠단 생각들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받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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