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도 미용쪽 하거든 근데 길 가는데 남녀 두 분이 죄송한데 저희가 메이크업 자격증 시험 모델 찾고 있는 중이라 페이 드릴 테니까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옆에 남성 분이 시험 치는 거라면서 구구절절 말했대 근데 남친도 미용하는 사람이라 모델 구한다니까 마음도 쓰이고 돈도 8만원 준다니까 알겠다 하고 연락처를 줬나봐 알고 보니 같은 미용학원 다니는 사람이었고 근데 시간대가 완전히 달라서 마주친 적은 없었대.. 너네라면 이거 들으면 어때 ??? 그냥 그렇구나 해라 하고 넘겨 ? 난 왜 자꾸 찜찜하고 답답하지 ^^....하 그냥 지나쳤으면 좋겠는데 짜증낙 내가 너무 사소한 거에도 신경 쓰고 질투하나. 남친이 너무 모든 사람들에게 관대한 것 같아서 짜증남... 저번엔 여사친 네일 모델도 흔쾌히 해줘서 나랑 2주를 못 보고 그것만 했는데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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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 똑같아서 소름이라는 남미새 말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