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고양이 다양한 반려동물을 키울때는 열심히 배우려하고 노력하고 하는데 사람을 키우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열심히 배우려 하시지를 않는거같아.. 아직도 너는 내 자식이야. 하면서 아이를 가둬 두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물론 요새는 많이 달라졌지만!! 내 주위 친구들, 상담오는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속상하다 자식들 한테 "너는 어쩜 아빠를 꼭 빼닮았니 짜증나게" 이런 말을 하시는 어머니도 계시고, 남들 앞에서 자식들 자존감을 그렇게 깍아 내리려고 하시고.. 다 애들한테 부정적인 영향이 가는건데..ㅜㅜ 흐 안타까워.. 부모님들도 육아에 대해 다양하게 받아보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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