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쁜 건가 한 달에 230정도 세후로 버는 22살인데 엄마가 친척들 용돈 드리면 매꿔준대서 선물은 내가 사는걸로 하고 용돈 10만원씩 돌리래서 돌렸어 그랬더니 갑자기 돌린 돈보다 덜 준다고 하고 성의표현 한 거 아니냐고 하고 엄마도 용돈을 달라는 거야 그래서 다음 달에 준다고 했더니(원래 다음달에 주기로 했음) 지금까지 돈을 얼마나 써서 얼마나 남았길래 그러냐고 화를 내는 거야 그러고 요즘 애들 다 부모님한테 돈 맡겨놓으니까 나도 맡기라고 하고 사실 나 엄마한테는 200정도 번다고 했는데 진짜 엄마 말 듣고 기분이 너무 상했는데 내가 안 맡긴다고 하니까 엄마도 기분이 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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