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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12/02) 게시물이에요
내가 나쁜 건가 

한 달에 230정도 세후로 버는 22살인데 

엄마가 친척들 용돈 드리면 매꿔준대서 

선물은 내가 사는걸로 하고 

용돈 10만원씩 돌리래서 돌렸어 

그랬더니 갑자기 

돌린 돈보다 덜 준다고 하고 

성의표현 한 거 아니냐고 하고 

엄마도 용돈을 달라는 거야 

그래서 다음 달에 준다고 했더니(원래 다음달에 주기로 했음) 

지금까지 돈을 얼마나 써서 얼마나 남았길래 그러냐고 

화를 내는 거야 

그러고 요즘 애들 다 부모님한테 돈 맡겨놓으니까 

나도 맡기라고 하고 

사실 나 엄마한테는 200정도 번다고 했는데 

진짜 엄마 말 듣고 기분이 너무 상했는데 

내가 안 맡긴다고 하니까 엄마도 기분이 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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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 장도 부모님 맡벌이셔서 내가 다 보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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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ㄴ 드리지마 맞벌이 이시라면서 드릴필요 없음. 장도 쓰니가 보는데 왜 그러신데? 독립 생각도 해봐. 진짜 이해 안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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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진짜 좋아하고 그러는데 부모님 수입이 그렇게 좋지는 않거든 자영업이셔서... 근데 그렇게 말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빴어 적어도 100씩은 적금 넣으라고 하는데 내가 회사 자체가 공항쪽이라 식비도 비싸고 통근비도 좀 나가서 그 부분때문에 80만 하겠다고 했더니 그럼 여행 적금도 20씩 넣으라고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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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 쓰시겠다는거 아니고 적금이면 쓰니 미래 생각해서 그럴수 있다고는 생각함.(100적금은 너무 커...ㄷㄷ 난 달350 벌어도 100적금은 ㄴㄴ임. 나눠서 적금 넣어..!) 근데 그래도 돈을 아예 맡기라는건 이해 불가임. 직장도 멀리있고 힘들게 고생하는데... 쓰니 돈은 그냥 쓰니가 관리하고 어머니 용돈 드리지말고 적금 너무 크지 않은 금액으로 들어놔. 나중에 적금 만기 되면 그거를 드리던지 그런 식으로 해. 나도 첨에 그런 문제로 많이 싸웟는데 그냥 내가 관리하고 경조사때 내 나름의 성의 표시 하는거로 넘어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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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나도ㅠㅜㅠ 고마워 적금 지금 월급 생각해서 7-80 정도로 하려고ㅠㅜㅠ 40, 40이나 30, 40 이렇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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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응 좋아!! 그게 금액이 커지면 부담도 커지더라고ㅠㅠㅠ 잘 해결되길 바라!! 앞으로 직장일도 잘 풀려서 좋은일 많고 부모님 자영업도 잘 풀리길 바라!! 화이팅!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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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고마우ㅠㅜㅠㅠ 익인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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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돈 버는데 부모님한테 맡길 이유가 있나....? 이제 돈 벌면 그때부터는 관리를 스스로 해야하는 거 아닐까ㅜㅜ... 흐음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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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ㅠ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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