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입시 실패하고 가족이랑 엄청싸우고 2달정도 말안하고 살았어 그런데 외할머니가 다른친척집가서 땡땡이가 가족이랑 말을 안한다 방에서 나오지도 않는다 이렇게 다 말한거야 그래서 점점 외할머니가 집에와도 인사만하고 방에만 들어가있게되 어색하기도 하고 애기때처럼 애교도 못부리겠는데 엄마아빠는 살갑게 안한다고 나한테 뭐라그런다 예의없다 뭐라나..왜 나한테 뭐라고 그러는거야 그리고 외할머니가 예전에 우리엄마한테 했던 말투 행동 이런거 생각하면 미워죽겠는데 내가 못된거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심리치료라도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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