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가물가물한데 일단 엄마가 아들의 여자친구를 가두고 여자친구가 죽어서 귀신이되나? 약간 그렇고... 먼데이키즈나 엠씨더맥스처럼 약간 애절한 노래? 락발라드 그런 느낌이었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