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아 이거 이쁜거같애 친구 : 너 전에 내 친구랑 똑같은 말 한다 걔도 이거 이쁘다했는데 나 : 나 이거 너무 해보고싶어 친구 : 마저 나도 이거 해보고싶어서 친구한테 해보고싶다하니까 걔가 재료까지 다 사서 보내주더라 나 : 근데 난 이 맛은 좀 별로였어 친구 : 아 진짜? 내 친구는 이맛을 젤 좋아하던데 진짜 모든 대화에 저러는데 심지어 친구의 친구는 내가 아는 애가 아님 본인은 이런 대화를 한다는걸 인지 못하는 것 같은데 뭔가 기분 나빠 뭐 어쩌라는거지...? 근데 뭔가 내가 친구얘기 그만하라그러면 뭔가 질투하는 애가 되는 것 같고... 지 친구많은거 자랑하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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