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현재 군인이고, 대학교도 그냥 성적 맞춰서 들어간거라서 지금 아무것도 해놓은 게 없는 상태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나 만나기가 살짝 버겁다고 하더라고ㅠㅠ 나는 회사다니면서 일 스트레스, 성추행 당했었고 힘들었는데ㅠㅠ 지금은 우울증치료하면서 오빠 만나고 있었거든.. 너무 힘들었는데 오빠 만나면서 한동안 너무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짐이 됐구나 라는 생각에 미안해ㅜㅜ 내가 다시 잡고 싶은데, 전남친 입장에서는 그것조차 부담스러워할까?ㅠㅠ 내가 힘이 되어줄 수는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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