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전화로 아파서 출근도 못한다고 병원 갔다오는 길이라니까 매번 그렇게 창문열고 그러니까 감기걸리는거 아니냐!!!!!!!! 이러면서 소리치면서 화내는데 감기가 아니라고 했단말이야.. 열도 없고.. 체끼는 있고 두통도 있어서 간건데 진짜 아파서 서러워 죽겠는데 엄마는 되려 화내고 진짜 집에 울면서 왔어 집에서 나가고 싶다 진짜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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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전화로 아파서 출근도 못한다고 병원 갔다오는 길이라니까 매번 그렇게 창문열고 그러니까 감기걸리는거 아니냐!!!!!!!! 이러면서 소리치면서 화내는데 감기가 아니라고 했단말이야.. 열도 없고.. 체끼는 있고 두통도 있어서 간건데 진짜 아파서 서러워 죽겠는데 엄마는 되려 화내고 진짜 집에 울면서 왔어 집에서 나가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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