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종살아서 병원 후기가 얼마 없기때문에 직접 가봐야해ㅠ 작년에 동네치과갔는데 두번이나 감.. 아프니까 감... 근데 두번다 치실잘쓰라고 치실쓰는법까지 알려줬어ㅠ 원장이 서울대출신임.. 병원이름도 서울xx치과 근데 또 아파서 3번째에 옆동네 치과갔더니 신경치료하고 나음 ㅠㅠㅠㅠ 그리고 저범주에 손톱잘못깎아서 염증생겨서 손가락이 퉁퉁부었음 근데 동네 정형외과없길래 급한대로 정형외과도 본다는 가정의학과감 거기서 별일 아니란듯이 약만 지어줌 이번주 더 심해져서 옆동네 새로생긴 정형외과갔더니 여기서 못한다고 옆옆동네 큰병원가래....후......... 첨에갔던 가정의학과에서 큰병원가라고 해줬으면 좋았자나..... 초기에 나을수있었던거 괜히 시간만 버려서 돈이 몇배가됨.. 의사가 괜찮다는디 내가 아니예요!! 아프다구요!!하면서 반박할수도엊ㅅ고 괜찮다면 그런갑다하고 참고있다가 병키운게 제일 화난다 휴 이젠 동네로 병원안다닐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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