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몇달 전에 내가 사이비를 만났어 (그땐 사이비인줄 몰랐음) 글고 그 언니 말에 홀려서 따라가서 이것저것하고 그랬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이상한것같아서 며칠뒤에 오라고했는데 안가고 번호 차단하고 그랬어 그러고 지내다가 오늘 잠깐 나갔다가 집오는 길에 뭔가 익숙한 얼굴이 보이길래 에이 설마 했거든?? 근데 갑자기 그 언니가 따라와서 그때 나 처음봤을때랑 똑같은 레퍼토리로 말거는데 온 몸에 소름돋더라 내가 그냥 대화 안 이어지게 단답만하고 그냥 와버렸는데 따라오는지 계속 확인하면서 왔다 너무 소름돋고 당황스러워서 두서업ㄱ는거 이해해주고 혹시 익이니들도 나랑 같은 일 겪을까봐 얘기한다ㅠㅜㅜㅜㅜ 조심해 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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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진짜 도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