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되고 처음 알바했는데 쌀 어떻게 씻는지도 몰라서 알바 와서 배웠어.. 그 이후로 집에서 매일매일 적어도 내가 먹은 그릇 설거지 하고 나가고, 빨래 내 옷이라도 내가 개서 정리하고 내 방이라도 내가 청소하고 이불정리,옷정리하게 됐어..그냥 내가 먹은 거 치웠을 뿐인데 엄마께서 우리 딸덕분에 요즘 엄마가 편하다고 하시는데, 그동안 혼자 다 하셨을 엄마께 너무 죄송하고 너무 철없던 거 같아서 반성도 많이 했어..사실 아직도 세탁기 돌리는 법은 모르는데 그것도 배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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