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일을 하게 되면서 피곤하기도 했을테고, 그 후에 엄마도 외로움을 달래려고 그랬던 건지 모임이 잦아졌는데 그러면서 혼자 사먹거나 시켜먹거나 대충 해먹는 횟수가 정말 많아졌어.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닌데 그 함께 식사할 때 느껴지는 따뜻함이 없달까.... 나는 결혼하면 애 낳는 건 싫어도 그냥 남편 퇴근하면 단촐하더라도 꼭 밥은 해먹고 싶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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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일을 하게 되면서 피곤하기도 했을테고, 그 후에 엄마도 외로움을 달래려고 그랬던 건지 모임이 잦아졌는데 그러면서 혼자 사먹거나 시켜먹거나 대충 해먹는 횟수가 정말 많아졌어.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닌데 그 함께 식사할 때 느껴지는 따뜻함이 없달까.... 나는 결혼하면 애 낳는 건 싫어도 그냥 남편 퇴근하면 단촐하더라도 꼭 밥은 해먹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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