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서 말하는 정신적 과잉 활동인인거 같은데 와.. 진짜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이해받는 기분이다 ㅜㅜ 책한테 따귀 연타 맞는 기분. 국적도 다른 쌩판 남이 나에 대해 가족보다 잘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