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stiz.net/name/29377264 엄마랑 나랑 심각하게 신고하려고 하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그 순간에 초인종이 울리는 거야 그래서 봤더니 누가 신고했는지 옆집에 연락해도 안 열어주니까 경찰들이 우리집한테 1층 문 좀 열어달라고 하더라 그러고 현관문 앞에서 듣고 있었는데 아들이랑 아줌마만 먼저 조사 받으러 가는 것 같았어 가정폭력이 이렇게 바로 옆에서 일어날 줄 몰랐어ㅠㅠ 진짜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 아저씨 제발 정신 차렸으면 좋겠는데 또 무서운 게 우리가 신고했다고 생각하고 보복할까봐 무서워ㅠㅠ부모님 주말 부부라서 엄마랑 나랑 둘이 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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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