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자마자 왜 전화 안받냐해서 인강듣고있어서 무음이라서 못받았던건데 엄마가 그래도 전화 받았어야지하면서 뭐라하고 오늘한 공부 적고 있는데 계획 세우지말고 하기나하라면서 또 뭐라하는데 내가 재수해서 알바하면서 그돈으로 학원다니면서 공부한다고 안그래도 스트레스인데 엄마까지 맨날 화나는 말투로 뭐라하나까 진짜 스트레스 받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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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자마자 왜 전화 안받냐해서 인강듣고있어서 무음이라서 못받았던건데 엄마가 그래도 전화 받았어야지하면서 뭐라하고 오늘한 공부 적고 있는데 계획 세우지말고 하기나하라면서 또 뭐라하는데 내가 재수해서 알바하면서 그돈으로 학원다니면서 공부한다고 안그래도 스트레스인데 엄마까지 맨날 화나는 말투로 뭐라하나까 진짜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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