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살인데 내가 한달에 30만원 용돈 받아서 쓰는데 엄마가 나한테 알바하지말래 . 서빙같은일 하는꼴 못보겠데 엄마가 서빙일 하는데 딸자식까지 서빙일 하면 엄마체면이 뭐가되냐고 용돈 주는걸로 살래. 그 용돈에서 내가 한달생활하면서 친구만나러 서울도 다녀오고 하거든? 거기서 내가 더 달라고 했던건 11월달 딱 한번 가불받아서 쓴거밖에없어. 근데 자꾸 돈없다고 화내고 계획없이쓰고 그 30중에 10만원은 적금해야하는거아니냐면서 나한테 경제관념이 박혀있긴하냐고 뭐라고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니까 알바한다고 내가 벌어서 내가쓰면 뭐라고 안할거 아니냐고 하니까 나보고 어중간한 서빙하려고 하면 하지말라고 뭐라고 하고 나보고 뭐 어쩌라는거야...치과치료비에 교통비에 필기구 고양이 간식도 다 내 용돈으로 해결하는데 적금할돈은 어디있고 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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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