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공립중학교 교사시거든 재정적으로 부족할 수가 없는데 부모님이 두분다 가난하게 자라셔서 그런가 생활습관? 사는 모습? 이런게 넉넉한 집안 느낌이 아니야... 물 조금만 콸콸 틀어도 엄마는 뭐라고 하시고 나 용돈 한달에 10만원받는거도 너무 많지 않냐고하시고 (올해 수험생) 우리집엔 20만원 넘어가는 옷도 없어... 그나마 최근에 산거중 젤 비싼건 동생 17만원 롱패딩 집도 해운대 이런데에 살 수 있을거같은데 부산에서 되게 촌동네 살고... 엄마는 조금만 낭비하는거도 못보시고 돈에 예민하시고 어느순간 이해가 안가기시작했어.............심지어 우리집 빚 1원도 없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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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