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놀이 하자면서 나보고 앉아보라길래 앉았더니 머리 땋아줌 ㅠㅠㅠㅠㅠ ㄹㅇ 그대로 잘뻔... 애기 머리 땋아주는데 어찌나 집중했는지 그 특유의 애기들 쌔액쌔액 거리는 숨소리랑 고사리 손으로 내 머리카락 만져주는데 ㄹㅇ 나른했다... 그대로 드러누워서 잘뻔...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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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놀이 하자면서 나보고 앉아보라길래 앉았더니 머리 땋아줌 ㅠㅠㅠㅠㅠ ㄹㅇ 그대로 잘뻔... 애기 머리 땋아주는데 어찌나 집중했는지 그 특유의 애기들 쌔액쌔액 거리는 숨소리랑 고사리 손으로 내 머리카락 만져주는데 ㄹㅇ 나른했다... 그대로 드러누워서 잘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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