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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배경은 우리지역.

흰티 입은 두명의 남자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살인하고 다닌다고 소문이 났어. 막 소문나면 그렇잖아 내 앞에선 안나타날거라고.

그런데 ㅇㅇ동이라고 시내쪽 거리가 있는데 내가 거기서 티라미슈 탑 쌓아서 케이크 먹으려고 했다가 갑자기 차 안으로 장소가 옮겨졌거든. 여기서 계속 생각나는게 티라미슈 사진 안찍었다..

차타고 다니다가 어떤 사람이 살인당했다는거야. 조금 무서웠는데 갑자기 그 두 사람이 내가 타고 있는 차 옆으로 지나가고 있는거야. 막 문을 열려고 하는데 우리가 문을 잠궈놔서 안열리는거야. 그리고 내가 앉아 있는 쪽으로 오더니 문을 열려고 하니깐 문이 열리는거야... 분명히 잠궈놨는데.. 꿈이니까 구렇겠지?..내가 온 힘을 다써서 문을 붙잡고 있어서 문을 못열어서 1차로 피했어.

그리고 우리동네로 왔는데 차가 신호걸린 사이에 걔네들이 또 있는거야 넘넘 무서웠어. 또 막 차 문을 열라고 하는거야. 또 안간힘을 써서 문을 닫으려고 했지. 근데 그 틈새로 우리 친할머니가 버정에 앉아있는게 보이는거야. 내가 살인자들이랑 실랑이 벌이고 있는데 할머니가 뒤에서 큰 소리로 ㅇㅇ야?? ㅇㅇ인거야?? 라고 부른거야. 그때 신호바뀌어서 나는 그자리를 벗어나긴 했지만 걔네들이 버정있는 쪽으로 가는거야. 거기에는 노인분들이 조금 많았어.

내가 걱정되서 할머니한테 바로 전화걸었어. 

“할머니 지금 내가하는 소리 놀라지말고 아무말도 없이 들어 알겠지? 아까 흰색옷입은 두명남자말이야”

“걔네들 친구야?”

“아니 친구 절대~절대아니고 걔네들 살인자래. 빨리 거기서 도망가”

“뭐? 걔네들이?”

하고 전화가 끊겼어. 다시 전화를 해도 할머니가 전화를 안받았는데 그러고 나서 꿈에서 깼어.


너무 싸한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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