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서서 이어폰끼고 멍때리고있었는데 누가 손끝으로 톡톡하길래 봤더니 내 얼굴 쳐다보지도 못하고 번호 좀 주실 수 있냐고 묻더라ㅋㅋ 번호는 물을 수 있지만 얼굴은 못 본다..!! 죄송하다했더니 휘적휘적 가심ㅎㅅ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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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서서 이어폰끼고 멍때리고있었는데 누가 손끝으로 톡톡하길래 봤더니 내 얼굴 쳐다보지도 못하고 번호 좀 주실 수 있냐고 묻더라ㅋㅋ 번호는 물을 수 있지만 얼굴은 못 본다..!! 죄송하다했더니 휘적휘적 가심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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