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버스에서 이거 어디가냐 하길래 답해줬더니 막 그담부터 자기 자식 얘기를하는겨 나도 할아버지 생각나서 같이 얘기나눴는데 갑자기 나보고 악수하쟤 그래서 했는데 뭔지알아? 그 악수를 하는데 새끼손가락으로 내 손바닥을 계속 쓰다듬는? 뭔가 찝찝해서 버스 내렸는데.. 내가 너무 세상을 밝게 봤나? 알고보니 변태 할아버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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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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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버스에서 이거 어디가냐 하길래 답해줬더니 막 그담부터 자기 자식 얘기를하는겨 나도 할아버지 생각나서 같이 얘기나눴는데 갑자기 나보고 악수하쟤 그래서 했는데 뭔지알아? 그 악수를 하는데 새끼손가락으로 내 손바닥을 계속 쓰다듬는? 뭔가 찝찝해서 버스 내렸는데.. 내가 너무 세상을 밝게 봤나? 알고보니 변태 할아버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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