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빵집 들어가서 이것저것 고르고 있었는데 강아지 데려오신 분 봤거든 직원이 자기가 담아드린다고 강아지 너무 귀엽고 예쁜데 빵이니까 양해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엄청 띠껍게 그냥 아 소보루빵만 주세요 하고 계산도 띠껍게 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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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빵집 들어가서 이것저것 고르고 있었는데 강아지 데려오신 분 봤거든 직원이 자기가 담아드린다고 강아지 너무 귀엽고 예쁜데 빵이니까 양해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엄청 띠껍게 그냥 아 소보루빵만 주세요 하고 계산도 띠껍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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