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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91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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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뭐 자식 2회차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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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진짜 찌증남 누가 낳아달라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만 포기했냐? 나도 내 미래 다 포기 했엌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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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맘카페같은데서 애가 말안들어서 뺨싸다귀 여러대 날렸는데 후회된다 이런글에 댓글이 다 괜찮다고 위로하며 저소리하더라 ㅋㅋㅋㅋ 유치원생 나이인 애던데 ㅋㅋㅋ 때릴데가 어딨다고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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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엄마가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로 쓰일 때는 울컥하고 나도 처음이니까 니가 이해해 이러면 다른 의미로 울컥하고. 그 차이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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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상황이 다르지않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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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울엄마 최고야 난 엄마 못할거 같아 엄마는 맨날 부족하다고 엄마가 너무 어렸고 처음이라 미안하다 하는데 난 다 괜찮음 다 이해함 엄마는 최선 다 함을 알고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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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어떤 상황에서 저런 말을 하냐에 따라 받아드리는 차이가 클것같음. 자식에게 몹쓸짓하고 저걸 변명으로 대신하는거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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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니까 엄마랑 마찰 있어도 서로서로 이해하자 뭐 이런 건줄..엄마한테 직접 들어본 적 없긴한데 나한텐 감동적인 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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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근뎅...쓰니도 엄마가 되어 보면 알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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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자라온 환경에 따라 제각각일듯 쓰니처럼 이기적이라 생각하는사람도 있을거고 아닌사람도 있을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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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무슨말인지는 이해가는데 ... 처음이니깐 서툴수있긴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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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나도 처음이야 엄마 이럴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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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저게 왜 이기적이야..?막 엄마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안 해주고 이기적으로 굴고 나서 엄마도 엄마 처음이야 라고 변명하는 거면 나쁘지만 저 말 자체가 이기적인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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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난 엄마가 저 말 하면 너무 미안할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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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나도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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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모든 말은 그 의도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저번에도 어떤 말로 반응 갈리는 거 보면서 느낀 것지만... 말 하는 게 쉽지가 않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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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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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자기 분에 못이겨서 자식 후드려패고 저런 얘기하니깐 문제지..ㅋㅋ 세상에 좋은 부모만 있는건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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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맨날 맞아야지 정신차리지~ 이러고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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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애들 학대해놓고 저 말하면 당연히 황당한데 잘 키워보려다가 실수한거면 짠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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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상황따라다르지만 어느정도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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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자식은 엄마만큼 도리를 진다거나 책임 지는게 없기 때문에 똑같이 비교 불가능 그외 폭언 폭행은 엄마고 자시고 그냥 비상식적 행위라고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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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음 나는 개인적으로 공감가는 말인거 같은데ㅠㅜ 자식이 처음인거랑 엄마가 처음인거랑은 책임져야 되고 해야되는게 달라서 비교선상에 맞지 않는거 같음 물론 비상식적인 행위를 하고 저런 말 하는거 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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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6
나는 저 말 엄마한테 들었을때 울뻔했음....
한창 엄마가 언니때문에 힘들때
엄마가 울면서 말해가지고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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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다ㅜㅜ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 실수에 대해선 저런 말이 이해되지만 모든 일에 대한 변명으로 사용되는 건 안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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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어떤 상황에서 저 말을 사용하냐에 따라서 다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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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진짜 상황 따라 다르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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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0
나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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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1
그게 ㄹㅇ맞는듯 딸은 엄마를 동정하면서부터 불행해지는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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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나는 엄마가 너무좋고 나한테 완벽한데 엄마가 하루는 더 해주고싶은게 많았는데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싶었는데 많이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어서 그렇다고 다음생에 더 잘해줄테니까 또 엄마딸 하라고해서 오열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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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6
무슨 딸은 그럼 공부 잘하고 예쁘고 예의 바르고 시키는거 다해? 존경심이 왜 없어 부모에 대한. 상황에 따라 정말 당연한 소리인데 이해 못한다는 익들이 난 이해가 안가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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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7
상황에 따라 다른거지 뭐.. 난 우리엄마가 저말했으면 가슴아플거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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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8
부모의 부담감과 책임감을 자식인 우리가 어찌 헤아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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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9
변명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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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22222 나도 엄마에게 저 말 들어봤는데 솔직히 슬프면서도 어쩌라고 그 말 한지 모르겠단 생각 들었어.나는 변명같은 말이었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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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나는 저 말듣고 울었는데..너무 내 생각만 한 것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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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상황어따라 다르지않나 보통 저말해서 눈물나는경우는 잘해주고싶어도 처음이라 서툴어서 미안할때하는말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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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 엄마가 저 말하면 ㄹㅇ 펑펑 울거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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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상황따라 다르지 엄마가 안쓰러울수도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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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응팔 1화 생각난다..
난 이 말 뭔가 목구멍이 따가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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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모든 상황에서 좋은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변명은 아닌 것 같은데... 저 말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만 알아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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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ㅇㅈ 그럼 난 뭐 댁 자식 선택해서 됐습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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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나두... 자식한테 저렇게 말할만큼 준비가 안됐으면 애를 안낳았어야지... 내가 낳아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낳아놓고 한다는 말이 낳아주고 키워줬더니 이런다고... 내입장에서는 그냥 태어나져버린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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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진짜 뭐 같지도 않은걸 불편해 하네 왜이리.꼬였니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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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난 응팔에서 성동일님이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서 그렇다고 했을 때 공감안됐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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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난 솔직히 인정함 마음에 안들어 ㅇㅇ 그럼 다른 엄마 아빠들은 처음이 아니라서 다 잘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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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우리 엄마 아빠ㄱ가 못하는거지 변명이라고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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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상황 다 잘라먹고 저렇게 얘기하는 경우에 저 말 봤을때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는말로밖에 안들림 그리고 이건 진짜 엄청 개인적인 생각인데 준비가 안된걸 알았으면 부모님도 어떻게 해서라든 없앴을껄. 키울 준비가 어느정도 되서 낳았는데 그게 키우다 보니까 턱없이 부족한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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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인터넷 보면 불행한 가정 진짜 많은듯 다들 티를 안 내고 참고 살아서 그런가 커뮤 잘 안 하고 중고등학교 다니고 할 때는 몰랐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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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나도 저 말 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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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응 그래서 나 버리고 도망갔나봄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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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내 경험안에선 저 말은 굉장히 안타깝고 진솔한 좋은 고백이라고 생각해.. 그 상황에 맞지 않는데 변명으로 쓸때 듣기 싫은 말이 될 수도 있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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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음 난 좀 공감가 특정한 일이 아니면 부모는 본인이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선택할 수 있는데 아이는 선택권이 없잖아 그저 눈 떠보니 태어나있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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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아!! 난 이집안이 싫어 좋은 부모인척 인자한척 나한테 저말하면 난 쌍욕 퍼부을 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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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나도 엄마 자식인게 처음이지 뭐 가족이라서 다 알고 가족이라서 다 잘하고 그런건 없는것 같아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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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본문 핵웃겨 ㅋㅋㅋㅋㅋㅋ잌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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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난 엄마만 생각하면 몽글몽글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고 내 눈물버튼이야ㅠㅠㅜ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그런가 저 말도 슬픔...미안하단 뜻이 담겨있는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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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댓글보고 마상이다 ㅠㅠㅠㅠ 나도 엄마된 입장이긴 한데.... 뭐 저 말이 엄마가 대단한 잘못을 하고 저 말을 붙인다면 나 또한 이해 안되는 말이긴 할 것 같아
정말 상황마다 다른 말이라서 이 말이 어떻다 저떻다 말할 순 없을 것 같음
이기적인 변명이라.... 엄마가 처음인건 사실인걸 ㅠㅠㅠㅠ
그리고 엄마는 진짜 어떤 상황에서도 결국은 자식을 안고 가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 이거 정말 공감하는 말이고...
엄마는 엄마로서 성인이 될때까지 자식의 인생을 책임져야하는건데 엄마가 처음이냐 자식이 처음이냐 이건 진짜 비교 대상이 안된다고 생각함 ㅠㅠ
자식이 엄마 인생 책임지진 않으니.... 그런 경우는 예외하구^^;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다 그러니 니가 무조건 이해해라 <<이건 안되는거고 (내기준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다 하지만 노력할테니 부족한 부분 있어도 서로 조금씩 이해하자 <<이건 괜찮은것같고 (이것도 내기준

아 뭔가 하고픈말이 되게 많은데 글 솜씨가 딸린다
댓글 보고 마상이긴 했는데 반대로 상처받은 익들도 많은 것 같아서 마음도 아프구 ㅠㅠ
다들 그냥... 안아주고 싶네 다 내자식같고 그냥... 그런 기분이 들어 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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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상황적인 문제에서 저 말을 쓰면 맞는거고 본질적으로 큰 문제인데 저런 말하면 변명이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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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상황에 따라 다른데?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랑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데 어떻게 잘해? 이정도면 잘하는거지. 는 확연히 다른거니깐...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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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더 잘해 주고 싶은데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아 부족함이 많다 이런 느낌으로 쓸 때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다른데 무조건 변명이다 이기적이다 일반화를 하는 건 좀 아닌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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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저 말 들으면 울컥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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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나는 저말 들으면 화남 나도 처음 들었을 땐 눈물나고 무슨 말인지 이해되고 그랬는데 이젠 그말만 들으면 숨이 턱 막히고 아 또 그냥 내 잘못이구나 하는 ㅋㅋㅋ 친구들끼리도 우리도 자식은 처음이라고 화내면서 얘기하는데 이제는.. 그냥 내가 불쌍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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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난 이해해 엄마도 엄마는 처음이고 우리집 자식들은 성향이 제각각 비슷한 부분 하나 없어서 키우기 정말 힘드셨을거야. 사춘기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였고 너가 장녀여서 더 서운했을거라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얘기했는데 그 때 이후로 정신차리고 엄마도와서 동생들 잘 챙겨주고 그랬는데 난 엄마 이해해 혼자 자식 네명을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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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인정ㅋㅋㅋㅋㅋ응답하라에서 그거보도 답답해죽는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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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근데 자식이 되본게 처음이라는거랑은 다르지않어?? 엄마는 자식의 보호자고 책임지고 키워야하고 또 자신의 행동에 따라 아이의 정서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는데,,, 물론 아빠도 그렇지만. 그런과정에서 애를 잘 키우고싶었는데 의도치않은 상처를 주거나 그런 때에 하는 말 아닌가...? 난 그렇게 알고있는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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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우리 엄마는 저 말을 자기 보호용, 책임 회피용으로 쓰신 적이 없어서 나는 잘 모르겠다... 엄마가 내 맘 몰라주는 게 서러웠는데 내가 그 만큼 티를 안냈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또 내가 장녀라 내가 왜 그러는지 알 수 없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지만 날 이렇게까지 키워줬는데 난 자식된 도리는 했나 싶고...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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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이것도 진짜 케바케구나...나는 이 말 볼 때마다 우리 엄마 너무 안쓰럽고 존경스럽고 엄마한테 감사하고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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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말 자체가 나쁜거는 아니라고 생각해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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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니까 ㅎㅎ
난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면 눈물나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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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맞는 말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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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가정폭력하던 엄마를 미화시키는게 아니라 자식 사랑에 서투르고 표현이 없으시거나 자식한테 해주고 싶은건 많지만 여건이 안 된 엄마를 말하는 거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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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완전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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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자기 분에 못 이겨서 있는대로 없는대로 짜증에 막말 해놓고 저러면 좀 띠용스럽긴 함 일단 우리 엄마는 그런 사람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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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왜 이기적이지 맞는말 아닌가 뱃속에서부터 엄마로 태어난것도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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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진짜 나도 상황따라 공감ㅋㅋㅋ 엄마가 너무 좋을때는 그런말 들으면 그래 맞아...하는데 사람대사람으로서 정말 화나는행동하고 저런말 들으면 진짜휴..... ㄹㅇ 누구는 자식 두번해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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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맥락이 중요한거지 뭐ㅋㅋ 글쓴이가 겨우 뭐하나 안사줬다고 이런 말까지 하겠음? 뭔가 상식적으로도 용납이 안되는 일을 당했는데 거기에 대한 변명이 부모도 부모가 첨이라고 같잖게 말하니까 그렇겠지ㅋㅋ과자사오라는 말이 과자먹고 싶은 애기한테 말하면 원하는거 들어주는 좋은 말인데 아파서 누워있는 애한테 하면 미운 말인거처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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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난 뭔가 눈물나오는 문장이다 저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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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저 말을 하면서 진심으로 사과하면 찡할 것 같은데 변명하기 급급한 모습이면 정 털릴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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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상황에 따라 다른거 같아
뭔가 다 해주고 싶은데 서툴러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여서 미안해서 그래... 이런거라면 나도 가슴아프고 그럴거 같은데
학대하고 폭력적인 상황에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잖아 하면서 핑계대는거면 싫을거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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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나는 지금 20대 중반에 돈 벌면서 처음으로 엄마랑 크게 싸운 적 있었어 내가 장녀라 나한테만 기준이 너무 엄격하고 나한테 모든 희생을 강요하는 거 같아서 정말 크게 싸우고 일주일 정도를 엄마랑 말도 안하다가 엄마가 아침 같이 먹자길래 아침 먹는데 엄마가 울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시더라 우리 셋 키우느라 일찍 생리 멈춘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친구들과 인연 끊기게 된 것까지... 내가 그래도 어릴 적부터 말없이 엄마 도와주는데 동생들은 떼만 쓰니 더 나한테 의지하게 됐다고 근데 너가 그걸 그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다고... 근데 엄마도 그만큼 많은 걸 잃었으니 조금만 이해해주면 안되겠냐고 울면서 얘기하셨어. 나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저 말이 어렸을 때는 변명이라도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무슨 말인지 지금은 알 거 같아. 진짜 괜히 떠들다보니 엄마 또 보고 싶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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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전후사정에 따라서 다른거지만 나는 좀 그렇긴해 우리 엄마 좋아하지만 내가 서운해하는 상황에서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고 하면 오히려 더 짜증만 날 거 같아...ㅠㅠ 나도 자식으로써 엄마가 두번째는 아니잖아 그냥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고 다름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저런말 들으면 솔직히 그래서 어떡하라고,,? 생각들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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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엄마가 나 초딩때 내가 귤 담는 바구니가 더러워서 다른바구니에 귤 담아오니까, 그 바구니랑 귤을 나한테 집어던지면서 더러우면 니가 씻으면되지 내가 바구니씻는 사람이냐고 소리지르셔서 뻥진적있음ㅋ 그거말고도 다른 일들 많았는데 난 엄마 성격이 원래 그런거니까 .. 하고 생각하고 살았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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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ㅋ그런데 나 결혼하기전에 지나가는말로 그때 육아스트레를 첫째인 너한테 풀었던거같다고, 엄마가 처음이라 잘 몰랐다고 누가 가르쳐주는사람이 있었음 안그랬을텐데 .. 그러셨음. 미안하단 말도 없었음. 그때 이해되는게 아니라 어이없고 화가 났음. 다른 훌륭한 부모들은 다 누가 옆에서 일일이 코치해줘서 자식한테 화풀이도 안하고 바르고 자존감높은 아이로 키우는건가? 길 지나다니다보면 자식한테 어른한테 화풀이하듯 말 툭툭던지고 화내는 애엄마들 진짜 많이봄. 그런부모 볼때마다 예전 우리엄마 보는거같음. 자식은 왜낳았나 적어도 하나만 낳지 왜 둘 이상 낳아서 두 인생을 망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듦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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