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란장날인데 개찰구 나오니까 어떤 아저씨가 아기강아지 만원에 판다고 아오ㅠㅠㅠㅠㅠㅠㅠ너무 화나 진짜 애기는 멋도 모르고 두리번대고 짜증나 진짜ㅠㅠㅠㅠ 역무원한테 쫓겨나서 밖에서 팔건가봐 이렇게 추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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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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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란장날인데 개찰구 나오니까 어떤 아저씨가 아기강아지 만원에 판다고 아오ㅠㅠㅠㅠㅠㅠㅠ너무 화나 진짜 애기는 멋도 모르고 두리번대고 짜증나 진짜ㅠㅠㅠㅠ 역무원한테 쫓겨나서 밖에서 팔건가봐 이렇게 추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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