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여자여서 부당하다고 느낄때많음 그건 나도 여자서 느껴 근데 솔직히 여자여서 편하게 대해주는것도 많음 알바도 구하기쉽고 과외도 구하기쉽고 무거운거 못들게 하고 여자여서 모임에서 더 편의봐줌 근데 이거 반대로 생각하면 남자들은 남자여서 못저래 남자들도 억울한거 말하면 오조오억개일거야 난 그래서 정말 평등하고싶어서 오히려 저런 사회분위기부터 없애야한다고 생각하거든 여자여서 편하게 있는거 여자서 특권 누리는거 그걸 내려놔야 날 여자가 아닌 사람으로 봐줄거라 생각해 여권이 진짜 10년전보다도 올라갔고 20년 30년전에 비해선 정말 올랐어 근데 왜 그걸 인정을 안하려는지 모르겠고 언제까지 그때 이야기를 중심적으로 여자를 절대적 피해자로 몰아세우는지 모르겠음 이젠 서로 부당한점 알아주고 고치려고 노력해주고 서로가 누리는 특권을 내려놓는 과정이 더 필요한데 서로 양극화 돼서 싸우려고만 하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다 지금 20대 30대남성이 그런 사회의 가해자라고 생각하는걸까 내가보기엔 전혀 아니거든 난 제발 정상적인 방법으로 평등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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