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단골 카페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내가 입시 때문에 많이 예민해져서 변했다는 소리랑 일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리 9월에 듣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갔는데 이제 입시도 끝나서 선물 들고 찾아뵐까하는데 뭐가 좋을까 ㅠㅠㅠ 30대 중반 여자 사장님이고 언니 두분이랑 셋이서 같이 일하시고 어머님도 계셔.!!!
|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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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단골 카페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내가 입시 때문에 많이 예민해져서 변했다는 소리랑 일 그만 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리 9월에 듣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갔는데 이제 입시도 끝나서 선물 들고 찾아뵐까하는데 뭐가 좋을까 ㅠㅠㅠ 30대 중반 여자 사장님이고 언니 두분이랑 셋이서 같이 일하시고 어머님도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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