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번 서울에 친구가 있어서 놀러 자주갔고 그것때문에 엄청 싸웠는데 이번에 친구 졸공때문에 가게 됐단 말이야...근데 하루 자고 와야하는데 서울간다고 솔직하게 말할까.... ㅠㅠ....그냥 말하지말까.. 아빠가 진짜 무서운사람이야ㅜㅠㅠㅠ.....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욕은 얻어먹지만 속편히 다녀온다 111111 말하지말고 그냥 주변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한다 22222( 2번의 경우 엄마가 입이 가벼워 아빠한테 말할 확률 80퍼.... 20퍼의 희망을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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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