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사러 왔는데 진짜 쥐똥만한 애기가 총총 거리며 걸어ㅜ다닐때 1차 심쿵 계속 엄마 다리 잡고 나보면서 까꿍해서 2차 심쿵 걷다가 넘어져서 엄마가 안고 가는데 안겨 가는데 나보면서 헤헤 웃으면서 손인사ㅜ흔들면서 가서 내심장 멈춘ㄴ다 내가 귀여운거 보면 심장이 멈추
|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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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사러 왔는데 진짜 쥐똥만한 애기가 총총 거리며 걸어ㅜ다닐때 1차 심쿵 계속 엄마 다리 잡고 나보면서 까꿍해서 2차 심쿵 걷다가 넘어져서 엄마가 안고 가는데 안겨 가는데 나보면서 헤헤 웃으면서 손인사ㅜ흔들면서 가서 내심장 멈춘ㄴ다 내가 귀여운거 보면 심장이 멈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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