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랑 내가 대충 12:12 정도로 담당하는 사이트 나눠져있는데,
과장이 자기가 맡은 사이트 일처리 제대로 안해놓고 팀장님이 발견해서 "ㅇㅇ사이트 처리 다시해" 라고 지적하시니까
과장이 나보고 제대로 똑바로 일처리 하라고 짜증내더라.
"그거 과장님이 담당하시는 사이트잖아요" 라고 반박은 했지만 그 이후로 사과도 안하고..진짜 짜증난다.
원랜 반박도 잘하고 그러는데 오늘은 감정기복이 심한 날인지 눈물이 나와서 조용히 계속 눈물 뚝뚝뚝 흘렸다..
진짜 짜증나 제발 나이 먹을만큼 먹었으면 자기 나이에 맞게 처신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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