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3979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레알마드리드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4
이 글은 7년 전 (2018/12/05) 게시물이에요
20살이고 재수 망했다고 나한테 욕 하고 물건 집어 던지고 앞으로 자기가 명령하면 무조건 하라고 그러는데 이런 일이 한 두 번도 아니고 몇 년 전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지나치게 간섭하고 자기들 생각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행동 하면 바로 윽박지르고 지갑, 핸드폰 뺏고 집 밖으로 못 나가게 하고 심지어 재수도 내가 원해서 한 것도 아니야. 난 원래 준비 하던게 있었는데 그게 맘에 안든다고 무조건 재수 해라 안 그러면 지갑이고 핸드폰이고 다 뺏고 몸만 나가라 해서 어쩔 수 없이 재수 한거거든. 지금 와서 보면 그 때 그냥 집을 나갔어야 했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어차피 지난거 되돌릴 수 도 없고 지금이라도 당장 집 나가고 싶어.. 근데 재수 하는 내내 돈을 못 벌어서 지금 당장 15만원 있는데 24시 카페랑 찜질방 왔다 갔다 하면서 알바 구해볼까
대표 사진
익인1
15만원 가지고 단기알바하면서 방이라도 구할수있는 보증금 만들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알바 단기로해서 고시원같은 곳 알아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단 알바부터 시작하면서 보증금 없는 방부터 알아봐야겠다.ㅠㅠ 삼수 할 거 아니라면 기숙사 있는 회사로 알바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당장 겨울인데 진짜 내가 다 난감하다. 쓰니 어쩌니?ㅠㅠㅠㅠㅠㅠ 일단 지금은 카페 같은 곳 가서 따뜻한 거 한 잔 마시면서 마음 좀 차분하게 추스러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포기
17:25 l 조회 4
다들 인생 롤러코스터 말해주고 가!
17:24 l 조회 7
다들 인생 낭비한 경험 잇냐 3
17:24 l 조회 13
컴포즈 알바생들아ㅠㅠ
17:24 l 조회 4
국장 오르네? 낼 스페이스상장이라 떨어질줄
17:24 l 조회 8
레몬에이드 좋아하는사람 이거 먹어봐2
17:24 l 조회 17
솔직히 테토남이나 에겐녀같은 단어 말이 안되지 않나?2
17:23 l 조회 10
1년반 사귄 남자친구 부모님한테1
17:23 l 조회 7
아니 배달어플 장바구니에 담은거 확인할라햇ㅅ는데 그대로 주문하기 눌러버림
17:23 l 조회 6
외모만 내 취향 아니고 나머지 다 완벽한데 놓치는거 후회할까?3
17:23 l 조회 9
아크테릭스도 짭 있지?1
17:23 l 조회 6
혹시 들꽃같은것도 꽃집에 의뢰하면 꽃다발 구매 가능하려나
17:23 l 조회 5
내일배움카드 중도포기 할려면 학원에 연락? 선생님한테 연락?1
17:23 l 조회 4
진짜 이기적인 가족이랑 다들 어떻게 지내?
17:23 l 조회 5
외숙모가 엄마한테 쌍욕했다는데 누구 잘못이 커?3
17:23 l 조회 12
하이닉스 개오르네
17:23 l 조회 13
아 마운자로 부작용 쎄게 왔는데 펜 너무 많이 남았어..2
17:22 l 조회 17
라구 핫도그 몇시에 시켜먹을까
17:22 l 조회 4
요즘 소개팅 하는데 여자들 보수화 심각하네1
17:22 l 조회 28
저녁 굽네 볼케이노 vs 지코바 숯불양념 추천!
17:22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