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1등급 비율이 수나1등급 비율보다 적은 게 과연 절대평가의 취지에 맞는 것인지 의문스러움 절대평가라는게 애들 영어에서만이라도 부담을 내려놓게 하자, 가 아니었나? 영어 1등급 비율을 수학 1등급 비율이랑 똑같이 맞출 거였으면 애초에 절대평가는 왜 시행한 거? 1등급 맞는 건 똑같이 힘든데 상대적으로 메리트는 사라지고 국어 수학에서의 부담은 엄청나게 가중되고,, 절대평가를 시행할거면 취지에 맞게 1등급을 이번 9평처럼 7%로 예쁘게 맞추던가 이럴 거 아니면 그냥 폐지하는 게 나은 제도 같음. 여기서 이런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냥 한탄식으로 써 봄.. (패배자의 웅얼웅얼 같이 보일까봐 노파심에 덧붙이지만 이번 영어 9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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