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볼때는 행복한 가정에서 하하호호하면서 행복해보이는데 전혀아니다
어렸을때는 이유없이 때린 아빠한테 상처받고(아직도 아빠가 한숨쉬고 짜증낼때마다 심장이 내려앉음...) 초,중학교때는 왕따당했고. 사실 행복하다 생각들때도 있는데 무슨일있고 힘들때마다 내가 세상 불행하고 자존감바닥인 사람이 되는거같아....
무엇보다 힘들고 화나는거는 이런 내가 싫고 나한테 화가나 내가 너무 쪽팔리고 내가 너무 싫어... 진지하게 병원이나 상담센터도 가볼까 했는데 용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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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