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자고 작년에 게임하면서 알게됐는데 나만 아는거 아니고 내 친구랑 친구, 친구의 친구 막 6명이서 다같이 알게돼서 다같이 카톡하고 그러다가 ㅠㅠ 어쩌다 단톡 없어지고 개인 카톡으로 넘어왔는데 나는 그냥 게임 친구로 생각하는데 작년 말쯤에 좋아한다는 말을 흘리듯이..? 던지고.. 근데 질척거리거나 성희롱 하거나 한적은 없어! 대화 나누면 참 좋은 사람이긴한데 왜 하필 나지..? 그런 생각이 들어 내 나이도 알고 회사도 다니고 있는데,, 10살 어린 미성년자가 여자로 보일까..? 막 기프티콘도 보내고 ㅠㅠ 부담스러워서 올해부터 서서히 연락 줄였는데 잘하고 있는거 맞겠지..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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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에서 타돌 언급을 왜 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