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의도치않게 주목받으면 진짜 피가 식는 기분이야 눈도 잘못마주치는데 최근에 교회 다니기 시작했는데 새친구 환영회부터 생일파티 이런거 너무 부담스러워 모든 교회가 다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행사가 너무 많아 시선공포증 있다고 말하는게 좋을까 교회사람들 너무 좋은데 약간 남일도 자기일처럼 생각해서 고쳐주려고 노력할 거 생각하면 좀 그런데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
진짜 의도치않게 주목받으면 진짜 피가 식는 기분이야 눈도 잘못마주치는데 최근에 교회 다니기 시작했는데 새친구 환영회부터 생일파티 이런거 너무 부담스러워 모든 교회가 다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행사가 너무 많아 시선공포증 있다고 말하는게 좋을까 교회사람들 너무 좋은데 약간 남일도 자기일처럼 생각해서 고쳐주려고 노력할 거 생각하면 좀 그런데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