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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7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각종 공무원 시험 임용 행시 CPA 등등 최대한 피할수있음 피해ㅜㅜ 수능때 멘탈갈린거로 고생한거 그거 고시생일때도 그대로 따라오더라ㅜㅜㅜ 극복한익들은 넘 부러운데 나는 이제 고시판을 실패한채로 떠난다. 경고했어 피할수있으면 최대한 피해. 이번 수능국어에 멘탈갈릴정도면 각종고시에서는 진짜 헬파티열린다. 진짜 명심명심... 나진짜 절박하게 외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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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인정ㅋㅋㅋㅋㅋㅋ수능은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관심이라도 있지...임용봤는데 문제 진짜 더럽고...답도 안알려주고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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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에서 무너질 멘탈이면 각종 고시에서는 그냥 분쇄됨 그리고 대학은 성적 맞춰갈수있지 이건 그냥 탈락 승리임 제로섬게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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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ㅋㅋㅋㅋㅋ1년 기다려야돼...ㅜㅜ에휴 모의고사도 없어 출제경향도 몰라 걍 운에 맞겨야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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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심지어 수능보다 더 심한 리스크임. 재수삼수로 태클 아무도 안걸지만 고시에서 아무것도 안되면 회사가서 이나이되도록 뭐햇냐는 얘기밖에 못들음 고3담임보다 더 눈물나게 비난함....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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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시생들 너무 대단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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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물나... 이런유형이면 그냥 하지마 컨디션 중요하고 이런유형이면........진짜 네버에버 좋은결과 얻기 힘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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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수고했어 쓰나! 진짜 고생 많이 했겠다 나 삼수생도 이번 수능 국어 때 멘탈 갈려서 망했지만 더 할 자신 없어서 입시판 뜬다 고시는 진짜 너무 힘들것 같아서 생각도 안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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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휴.... 진짜 잘생각햇어 나 신경성위염에 과민성 대장까지 있ㄴ는데 수능도 힘들었는데 고시는진짜...절레절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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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국시...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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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국시는 또 다른차원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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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ㅇㅈ 수능 진짜 아무것도 아님... 고시는 그냥 수험에 끝판왕이라... 수능에 무너질 멘탈이 고시준비한다고 돌아오진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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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ㅇㅈ... 수능 진짜 아무것도 아님... 당장은 힘들수있는데 지나고 보면.... 고시.... 더 바늘구멍에 떨어지면 답도 없음 그냥 탈락자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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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비슷한 시험 준비하는데 선생님들이 그러시더라 성공하면 얻는것도 있고 나중에 도움도 되지만 탈락하면 인생에 도움조차 안되는 것들을 배우는 중이라고. 돈들여서 그러고싶냐고 열심히 하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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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인생에 도움안되는거 배우고 나 취준하는데 정말 눈물만 나옴 그리고 수능땐 부모님도 젊으셨지 고시쳐봐라 부모님 다늙고 멘탈은 더 터지고 더 죄인됨 수능 못본거는 다들 다독여주지만 고시 떨어져서 밥벌이못하면 세상사람들 모두가 손가락질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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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행히 나는 수능때도 별생각 없었고 시험에 멘탈이 갈리는 편은 아니었어서 무난히 하는 중인데 요새 주변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보이긴 하더라. 쓰니말대로 레알 제로섬게임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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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 탈락자 갈리는 게임인데..... 진짜 수능 멘탈 갈리는애들은 고시 피할수있음 최~~~~대한 피하는게 답임 삽질할 가능성 매우 높음 진짜 ㄹㅇ 진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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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이게ㅋㅋㅋㅋㅋ이걸 누구한테 한탄도 못해..수능은 어리고 아직 희망도 있고 미래가 정해지진 않았잖아. 근데 정말 확실한 진로가 정해지는 시험은 나는 힘들다고도 못하겠더라.. 하기 싫다고 멋대로 때려치지도 못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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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 말 진짜 공감해....삼수생인데 나 작년 재수할 때 국어치면서 진짜 ㅈ일 열심히 공부한과목이라 긴장되서 제대로 망하고 삼수하면서도 진짜 열심히 했는데 시험치는 날 떨리더라 다행이 이번에는 잘봤어 난 진짜 이제 박혀서 열몇시간씩 하는 공부 도저히 못하겠어서 죽어도 공무원 시험은 안쳐야 겠다는 생각으로 삼수한건데 좋은 대학은 아니지만 가고싶은 대학 갈 수 있게 되었다...! 글 읽고 다시한번 깨닫고가 대학가서도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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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아 너는 트라우마를 극복했구나 말하는거 보니 멘탈도 강해진듯. 그래도 컨디션이나 멘탈로 난조겪는애들은 저런 한방 고시같은 시험 매우약하고 극복못할가능성 높기때문에 ㄹㅇ 비추야 수능도 멘탈에 갈렷는데 고시는 멘탈에 안갈린다는 보장도 없고.. 익은 명심해서 꼭 대학가서 열심히 살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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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설치면서 5등급 6등급 받아도 묵묵히 공부했어ㅠㅠ최대한 수능이라고 생각하고 모의고사쳤어ㅠㅜ난 1교시를 안떨면 성공이라고 생각했거든 ㅜㅜㅜ 조언 진짜진짜 고마워 내가 대구갈아서 대구에 있는 국립대 가려고 했는ㄷ 친한언니가 대부분 공무원 시럼친다고 해서 한 단계 낮춰서 장학금 받고 가고싶은과로 가려고 생각중이야 모든구업을 영어로 한다길래 내가 하고싶은 직업 이랑 딱 맞는거 같아서...! 내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 아닌진 모르겠ㅈ만 ㅠㅠㅠ 이 글 보면서 깨닫는게 많아져ㅠㅠ 삼수한 나도 힘들었는데 고시 준비하는 쓰니는 훨씬 더 힘들었겠지 내가 감히 그 힘듬을 알 순 없지만 수고했고 어두운곳에서 홀로 외롭게 싸웠던 쓰니가 너무 대단한거 같아 앞으로 꽃길만 걷자🌸다 잘 될꺼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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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택은 익이 하는거지. 삼수하면서 살아온 인생이 익인이가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많은 밑거름이 될거야 내말이 전부는 또 아니니까 참고하고. 사람이 쉽게 안변하더라고 또 극한의 시험에 내몰리면 나같은 특성의 사람은 좌절하기 쉽더라구.. 그래서 최대한 피하면 좋겠다 생각은 드는데 인생에서 크고작은시험또한 피할수없으니... 익인이가 혜안을 가지고 잘 결정하기를. 어디서든 잘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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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야 고마워 윗댓에 수고했다고 쓰고 싶었는데 내 이야기만 써서 다시 수정해써 진짜진짜 수고 많았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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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cpa가 회계사시험이야??이런거잘몰라서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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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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