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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자취한지 얼마안됐는데 

토할거같고 숨도못쉬겠어ㅜㅜ 새집증후군같은데 

힘들고 외롭고 잠도못자겠고 

혼자사는 익들은 어떻게 대처? 하니ㅜㅜ 

엄마가 보고싶고 집에가고싶고ㅜㅜ 늦은시간이라 전화도 못하겠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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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급실?? 난 아빠온날에 엄청아빠서 아빠차타고 응급실가서 다행이어써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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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급실 갔구나 ㅜㅜ 다행이였네 난지금 조금씩 괜찮아지고있는거같애ㅇㅜㅠㅠ아빠도 보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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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울면서 약 많이 먹고 잠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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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ㅜㅜ 자취기대했었는데 다시 집으로돌아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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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일단 바깥공기 쐬려고 해ㅠㅠㅠㅜ지금은 시간이 늦어서 위험할 수도 있는데ㅠㅠㅠ일단 창문 열고 바깥바람 좀 쐬어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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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창문열고 있어 ㅜㅜ고마워 한결괜찮아지는거같아 밖에 눈도오고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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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행이다ㅠㅠ춥더라도 환기 시키거나 찬바람 맞으면 좀 답답한 게 없어질 거야 아니면 시원한 냉수도 먹으면 좋고 곧 괜찮아질 거야 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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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취방은 아니고 기숙사 살 때 감기랑 장염 동시에 와서 토하고 기침하고 열나고 장난 아니었는데 새벽에 엄마한테 아프다고 와다라고 했음 새벽이었는데 엄마가 한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와줬어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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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 어머니 감동적 진짜ㅜㅜ같이살땐 잘못느꼈는데 엄마의 빈자리가 뼈저리게 느껴진다 앞으로는 더 잘해드려야지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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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엄마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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