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뒷문쪽 봉 잡고있었는데 어떤 50대 아주머니 분이 내가 잡고있는 봉에 달린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왜 안되냐고 중얼거리시길래 내가 된거라고 말씀 드리고 차 멈추면 비켜주려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 아주머니가 자기 내린다고 차 움직이는데 내 손을 봉에서 떼버려서 구를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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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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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뒷문쪽 봉 잡고있었는데 어떤 50대 아주머니 분이 내가 잡고있는 봉에 달린 버튼을 계속 누르면서 왜 안되냐고 중얼거리시길래 내가 된거라고 말씀 드리고 차 멈추면 비켜주려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그 아주머니가 자기 내린다고 차 움직이는데 내 손을 봉에서 떼버려서 구를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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