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등록금 내주시는 거로 나한테 엄청 욕하는데 말이 380만원이지 내가 학교 열심히 다녀서 장학금 100만원 받아서 280만원이고 집 못사는 건 아니라서 국장 10분위 떠서 국장 안나옴 그 인간들 말이면 국장 안나오는 것도 내탓임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재산을 불리셨어요~ 나라에서 돈 한 푼도 안나오는 거 억울하면 가난하게 사시지~ 근데 용돈 한 푼도 안줘서 교통비 밥값 병원비 전공교양책값 다 내가 번 돈으로 살고 있고 주위 애들 보면 용돈 한 달에 20~50만원 받던데 평균 35만이라 치면 35만×12달 하면 420만원이자나 그럼 용돈 안주는 셈 치고 내줄 수도 있는 거 아니여? 나 어릴 때 분명 등록금 내준다고 했음 280만원이 인격모독정도의 욕을 들을 정도의 비용이야? 내가 용돈이라도 주면 알바한 돈으로 등록금 냄 낼 수 있음ㅇㅇ 평일주말 다 알바하면 되니까 근데 용돈도 안주고 대GA리에 똥든 ㄴ이라는 등의 욕을 먹을 정도야??? 나 진짜 차라리 등록금 안내주고 다정한 부모였으면 이랗게 억울하지도 않아 내가 싫은가봐 죽고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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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