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세후 145받아 전직장들은 모두 점심제공이어서 당연히 여기도 제공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ㅠㅠ 처음에는 법카로 사먹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법카가 아니라 개인카드....ㅜㅠ 그래서 나중부터는 각자 계산하다가 좀 부담되서 다이어트한다고 안먹고 점심시간에 자거나 그랬는데 다시 복직하신 분이 나랑만 밥을 드셔서 ㅜㅜ 여자가 별로 없어서 나랑만 먹어 ㅡㅠ 근데 그분은 나보다 월급을 훨씬 많이 받아 두세배임 그래서 부담이 덜하시겠지만 나는 너무 부담스러워.. 한달째 같이 밥먹고있는데 현금도 다 써버려서 신용카드로 땡겨서 먹구있어ㅠㅠㅠㅠㅠ 점심시간만되면 스트레스아닌 스트레스 받아 커피는 마시지않고 하루는 그분이 사시고 다음날은 내가 내는 식으로 먹는데...정말 식비가 만만치 않다 ㅠㅠㅠㅠㅠ 근데 더 짜증나는 점은 대표님이 남자직원들과 회식아닌 회식?ㅋㅋ 퇴근후 술 한잔 할때 15만원 넘는 금액을 법카로 긁은거 볼때 ... 개인적인 술자리도 법카로 계산해 그 돈으로 점심비나 지원해주지 ㅠㅠ 나처럼 점심제공안돼거나 식대 지원안돼는 회사 다니시는 사람 ㅠㅠㅠ 연차월차 없고 복지 별로여서 그만두고 싶은데 어디 갈데가 없고 집이랑 조금 가까워서 7개월째 버티는중 ㅠㅠ 여기 경력으로 인정도 안돼서 옮기고 싶은데 .... 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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