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내 몸을 상처내서 보기 흉한 모습으로 남긴 뒤에 마지막으로 보게하는 것은 너무 미안해서.. 기다린다고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혹은 그 전이라도 난 너무 지쳤고 속이 찢겨져나가듯 힘든걸
| 이 글은 7년 전 (2018/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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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내 몸을 상처내서 보기 흉한 모습으로 남긴 뒤에 마지막으로 보게하는 것은 너무 미안해서.. 기다린다고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모르지만 아니라면, 혹은 그 전이라도 난 너무 지쳤고 속이 찢겨져나가듯 힘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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