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제 한 11시 넘어서 집 들어갔고 들어가자마자 밀려썼다고 선전포고? 하고 성적표 드리고 바로 방에 들어왔어 때릴줄 알았는데 안때리시더라 어이가 없으셨나봐 재수할생각하지말고 성적 맞춰서 이름모를 대학이나 가래 아무것도 지원 안하시겠다고 하셨고 내년부터 집 나올거같아 오늘 아침에 하루종일 먹을 빵 사러 나간것 빼고는 방 밖으로 한발도 안나갔당ㅋㅋㅋㅋㅋ 자체감금 난 이 성적으로 대학 갈 생각이 없어서 혼자 재수 준비할거같은데 지원이 아무것도 없으니 뭐 알바해서 방 구하고 독서실 비용 내면서 독재하려구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앞이 캄캄하다ㅋㅋㅋㅋ... 혹시 나같이 아무 지원 없이 재수해본 익들 조언 좀 부탁해 아무튼 뭐 별거 아니지만 이렇다구 걱정 많이 해준 익들한테 말해주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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