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무도 모르면 진짜 마이웨이 할 수 있는데 애매하게 얼굴 아는 사람은 많은데 친한 사람이 없는 아싸면 ㄹㅇ 눈치 보이고 힘듦... 아는 사람 만날까봐 혼밥도 어렵고~~ㅜ 저번에 혼밥하다 마주친 적 있었는데 막 불쌍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고..헝헝 차라리 아무도 몰랐으면..
|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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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아무도 모르면 진짜 마이웨이 할 수 있는데 애매하게 얼굴 아는 사람은 많은데 친한 사람이 없는 아싸면 ㄹㅇ 눈치 보이고 힘듦... 아는 사람 만날까봐 혼밥도 어렵고~~ㅜ 저번에 혼밥하다 마주친 적 있었는데 막 불쌍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고..헝헝 차라리 아무도 몰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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