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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6
이 글은 7년 전 (2018/12/07) 게시물이에요

진짜 뭐 별거 안해도 졸고 이래도 다른 애들에 비해 뭔가 자꾸 챙겨주시거든?

근데 친구들은 날 하대하는 것 같아 오ㅑ그럴까... 내가 친구를 잘못 사귄걸까

똑같은 말을 해도 나한텐 약간 비꼬는 듯한 느낌이 들어 그래서 자꾸 상처받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만 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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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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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너무 이런것땜에 상처받는데 익인이는 어떻게 해???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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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조금 굽히는 스타일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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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것 같아,,, 남들 상처줄바엔 내가 받는게 낫지 이러면서 참고ㅠㅠㅠ 어떻게 고쳐야 할 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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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성격은 근데 바꾸기힘든거라서.. 쓰니가 그런 성격에 스트레스받으면 의식하고 연기하면서 살아가야돼 만만하게 대하면 그자리에서 말을한다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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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분 나쁜거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도록 노력해봐야 겠다ㅠㅠㅠ 늦은 시간에 내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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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 대하기 편한 사람이 아닐까? 그런 애들이 약간 쓰니같은 경향이 있더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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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만만하게 보는건가??? 솔직히 난 싸우는 것도 싫고 기싸움 이런것도 싫어서 웬만하면 맞춰주는 편이거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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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한때 그랬었어 선생님들이나 어른들은 너무 예뻐하고 주변 같은 반 친구들은 만만한 듯 보고 근데 그때 생각하면 너무 내의견 말 안하고 굽혀주고 기분 나빠도 나쁜 티를 못냈어 지금은 내 의견 그냥 말하고 기분 나쁘면 바로 표정부터 바뀌니까 그런 친구는 없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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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쟤가 원래 그렇지라는 말도 다른친구한텐 장난으로 하는게 보이는데 나한테 할 땐 뭔가 진짜 깔보듯이 하는 느낌이야ㅠㅠㅠㅠ
혹시 어떻게 고쳤니...?? 사실 난 부모님한테도 제대로 못말해서 섭섭한거 많은데 참고 지내서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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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바로 고치기는 어려울 거야 그래도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게 어렵다면 거절을 할때 그 이유라도 똑부러지게 말하거나 하는 식? 좀 자기 주관을 뚜렷히 가지고 너무 굽히지 않도록 노력해봐. 나는 내인생인데 자꾸 배려라고 생각하면서 내의견 굽혀서 내가 원하는거 맘대로 못한다는거에 짜증이나서 그때부터 내 의견을 점점 확실히 표현했어. 부모님과 관계에서도 자꾸 나만 서운한거 쌓여서 혼자 울고 다툴때도 그냥 우는 편이였는데 지금은 어느 부분을 서운하게 느끼고 다르게 생각하는지 같은 걸 좀 더 확실히 하려고 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 익인이도 차차 바꿔 나가려고 하면 바꿀 수 있을거야. 그리고 익인이가 지금 자기 의견을 덜 내세운다고 만만하게 여기는 친구들은 진정한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익인이도 너무 상처받거나 그 관계에서 많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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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약간 착한아이증후군? 그런게 있는 것 같아 장녀라 배려하라고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가...
진짜 익인이도 바꾸려고 노력하느라 고생 많았구 나도 조금 덜 상처 받도록 내 의견도 말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늦은 시간에 익인이 일처럼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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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딱 나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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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이럴 때 어떻게 상처? 해소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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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대학 친구들이 그래서 아 진짜 딱 대학 졸업할 때까지만 참자... 이 생각밖에 안 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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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고등학교 친구 2명에 대학친구들 몇명이 그래서...
솔직히 고등학교 친구들이랑은 멀어지고 싶지 않어서 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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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 나는 마음 비우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그래왔어 ㅠㅠ ... 그런 사람들 곁에 둬봤자 그렇게 좋을 것도 없을 것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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